구미 건물 공사현장서 작업자 6m 아래로 추락…심정지 이송

기사등록 2026/07/02 08:11:23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구미=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1일 오전 10시 10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한 건물에서 리모델링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추락했다.

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50대 남성 A씨는 전날 건물 리모델링 작업 중 6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작업 중 실족한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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