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혁신융합대학사업단 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전국 67개 대학 4000여명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18개 첨단분야에서 운영되는 140여개 강좌를 수강한다.
대전대에서는 37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행사기간 동안 바이오헬스 분야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반영한 전문 강의와 함께 인공지능, 빅데이터, 차세대반도체 등 다양한 첨단분야 강의를 듣는다.
안요찬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장은 "전공 경계를 넘어 다양한 첨단분야를 경험하고, 전국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융합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폭넓은 학습기회를 얻고 최신기술과 산업 동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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