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취임식 행사를 생략했다.
이날 정례 조회에서 조 시장은 유공자 표창과 시 희망기업으로 선정된 우진공업을 시상했다. 이어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제다를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등 민생현장을 찾았다.
조 시장은 "다시 한번 경산시장의 중책을 맡겨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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