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군수는 ‘위대한 청도, 군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갈등을 넘어 하나의 목소리로 화합하는 대통합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5대 군정 방침으로는 ▲혁신농업 활력경제 ▲다시 뛰는 희망미래 ▲살고 싶은 문화도시 ▲함께하는 행복복지 ▲군민 중심 열린행정을 제시했다.
박 군수는 “청도의 진정한 힘은 새마을운동과 화랑도 정신을 계승해 온 군민의 흔들림 없는 저력에 있다”면서 “군민과 한마음으로 청도 심장을 다시 뛰게 해 ‘위대한 청도’의 눈부신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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