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파티·워터터널 등 신규 시설 운영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서 8월17일까지 매주 주말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마사회)는 오는 4일부터 8월17일까지 매주 주말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여름 물놀이 행사 'SUN 더 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는 기존 물놀이 시설과 함께 '눈사람 에어클라이밍', '워터터널', 친환경 옥수수 전분 오일을 활용한 버블파티, 바닥분수 등이 새롭게 운영된다. 입장료는 오전권과 오후권 모두 1인당 5000원이다.
행사장에는 안전요원과 응급구조사가 상시 배치되며, 어린이 안전을 위해 45분 운영 후 15분간 휴식과 수질 점검을 실시한다. 방문객은 음식물과 돗자리, 개인용 파라솔, 캠핑 의자 등을 반입할 수 있다.
사전 예매는 쿠팡을 통해 가능하며, 반일권 4회 패키지는 25% 할인된 1만5000원에 판매한다. 올해 말띠 방문객에게는 종일권 5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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