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교수가 사업 총괄책임을 맡은 '한의학 기반 선도융합 신경조절 연구센터(K-MIND Center)'는 이달부터 2033년 6월까지 총 7년간 국비 등 110억원 이상을 지원받아 다차원적 생체 입력을 통해 신경회로를 정밀 제어하는 최초의 한의 기반 이중 신경조절 기술 및 디바이스 개발과 임상 검증을 함께 진행한다.
SRC에 선정된 이 교수팀의 '양자 포노닉스 연구센터(QPRC)'는 7년간 국비 등 132억원 상당을 지원받아 세계 최고 수준의 'Phonon Genome' 플랫폼 구축에 도전한다.
◇부경대,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사업 참여기관 선정
국립부경대학교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도 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서 '산업 데이터 양자컴퓨팅 전환·활용 지원 플랫폼' 과제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KETI가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 구축을 맡고, 부경대가 양자 알고리즘과 양자컴퓨터 최적 매칭 플랫폼 구축, 한림대가 산업 데이터를 양자 형태로 변환하는 임베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대학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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