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 등 업무협약 2건 체결
양 기관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창업도시 대전 프로젝트 및 모두의 창업 수행 ▲2027년 대전 개최 예정인 국제대댐회(ICOLD) 연차회의 성공 개최 ▲대전 스타트업 파크 내 W-브릿지 활성화 ▲스타트업 고도화 지원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 K-테스트베드 대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참여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도시 대전 프로젝트 내 '대전 테스트베드 연계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대전 소재 스타트업 5곳을 대상으로 기술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당 최대 2000만원의 실증 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한성용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장은 "한국수자원공사의 혁신 기술 지원 역량 및 인프라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육성 노하우가 결합해 실질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와 혁신기업 성장 지원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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