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안전리더 40여명 참석…외부 안전전문가 특강
박상형 한전KDN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전사 사업소장 등 지역 안전리더 약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안전 전문가 특강 ▲안전케어 전담조직(TF) 개선 사항 공유 ▲사업소별 안전 우수사례(BP) 표준화 적용 방안 토의 등이 진행됐다.
특히 외부 안전전문가 특강에서는 ▲아크 방전(Arc, Arc discharge)의 위험성과 보호구 ▲법에서 요구하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의 의무 ▲재해의 새로운 관점과 효과적인 대책 등의 강연이 이뤄졌다.
한전KDN 관계자는 "경영진의 안전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안전리더들의 실질적 의무와 책임 강화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과 더불어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의 선두 역할 수행으로 일과 가정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현장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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