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새로운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이 프로젝트에 함께 하기 위해 남궁민이 '편스토랑'을 찾는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이연복 셰프가 다소 생소한 새 건물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연복 셰프는 "어서 오세요. 대한민국 유일의 '복덕방'입니다. (이 공간에) 돈 진짜 많이 썼다"고 말한다.
이연복 셰프가 새로운 가게를 오픈한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곳을 찾은 첫 번째 손님은 국민 배우 남궁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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