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액 0.1%, 지역발전 공익기금 조성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특판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1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날 출시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 예금'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 가입 행사는 나주혁신도시금융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이광일 농협중앙회 전남본부장과 장재영 NH농협은행 전남본부장이 참석해 신상품 출시를 기념하고, 통합특별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 상품은 가입 기간 1년의 정기예금으로 1인당 1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총판매 한도는 1000억원이다. 9월30일까지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예금 판매 종료 후 판매액의 0.1%인 최대 1억원을 공익 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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