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되는 것이다. 공단은 지난 15년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해 온 협업 성과를 인정받았다.
공단은 스타트업 육성과 자원순환, 상생협력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주 이사장은 "매월 '연금이네 장터'를 운영해 지역기업의 농·생산품 판매를 지원하는 등 사회적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생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