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대신저축은행은 최대 연 6%(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입출금 상품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통장은 만 19세 이상 고객에게는 기본금리(연 2%)가 적용되며, 마케팅 활용에 동의한 고객과 첫 거래 고객에게는 각각 연 2%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조건 충족시 예치금 200만원까지 최고 연 6% 금리를 받을 수 있다. 200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기본금리가 적용되며, 첫 거래 고객 대상 우대금리는 가입일로부터 1년간 적용된다.
단기간 자금을 예치하면서도 높은 금리 혜택을 희망하는 고객을 타깃으로 제품을 출시했다고 대신저축은행 측은 설명했다.
대신저축은행은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오는 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대신 더더더파킹' 통장에 가입한 뒤 SMS 마케팅에 동의하고 10만원 이상 예치한 고객에게는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상품 홍보 게시물을 올린 고객에게는 2주마다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 등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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