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풋 모스카토'·'소비뇽 블랑'·'카베르네 소비뇽' 등 3종 출시
베어풋은 미국에서 판매량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중적인 와인 브랜드다. 아영FBC는 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소비자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론칭을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베어풋 모스카토', '소비뇽 블랑', '카베르네 소비뇽' 등 3종이다. 모두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종으로 구성됐다.
'베어풋 모스카토'는 열대과일과 오렌지 꽃 향을 바탕으로 달콤하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소비뇽 블랑'은 천도복숭아 풍미와 라임 향의 마무리가 돋보이며, '카베르네 소비뇽'은 라즈베리와 블랙베리 잼 풍미에 바닐라 향을 더했다.
캠핑과 피크닉 등 야외 활동 수요를 겨냥한 팩 와인도 함께 선보인다. 테트라팩 형태로 오프너가 필요 없고 파손 위험이 적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아영FBC 관계자는 "베어풋은 와인을 어렵게 느끼는 입문자도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대중 친화적 브랜"라며 "론칭 이후에도 인플루언서 협업과 한정판 굿즈 등 소비자 참여형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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