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그루가 밀착 원피스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30일 소셜미디어에 "출바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몸에 밀착되는 갈색 원피스를 입고 슬림한 몸매를 드러냈다.
그는 하얀색 인형 키링이 달린 검은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그루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거울 셀카를 찍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7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현재 쌍둥이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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