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주제 수상작 6편 선정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LG이노텍은 '2026 대학생 유튜브 숏폼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LG이노텍의 미래 육성 사업 분야인 '피지컬 AI(Physical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LG이노텍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미래 모습을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표현했다.
LG이노텍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총 6편이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다.
올해 대상은 '시네마르코'(박성현)팀의 'LG Innotek Physical AI Lab'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피지컬 AI 실험실'을 배경으로, 로봇이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며 움직이게 되는 과정을 한 편의 짧은 실험 기록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LG이노텍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 등 수상팀에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과 참가자 인터뷰 영상은 추후 LG이노텍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LG이노텍 관계자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미래 인재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매년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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