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김포고속도로에 H빔이 떨어져 4차로 도로가 모두 통제됐다.
1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9분께 인천김포고속도로 강화 방향 검단양촌나들목(IC) 인근에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H빔이 도로에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강화 방향 4차로 도로가 전부 통제된 상태다.
인천김포고속도로도 안내문자를 통해 "적재물 낙하 사고로 해당 구간 전면 통제 중, 우회 바란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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