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하츠투하츠 팝업…'하뀨하' 캐릭터 적용 티셔츠 출시

기사등록 2026/07/01 08:34:06

메가스토어 성수 팝업부터 공식 MD 예약판매까지

[서울=뉴시스] 무신사가 하츠투하츠 협업 팝업을 오픈한다.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무신사는 하츠투하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몬탱(Lemon Tang)'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협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새 앨범의 시원하고 청량한 분위기와 멤버별 캐릭터 콘텐츠 IP를 패션 상품과 오프라인 공간, 온라인 스토어로 확장했다. 무신사는 협업 컬렉션 단독 출시를 비롯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컬래버 팝업, 공식 MD 온라인 예약판매 등을 통해 하츠투하츠의 앨범 콘셉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인다.

무신사는 하츠투하츠 공식 캐릭터 '하뀨하' 아트워크와 새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무신사 스탠다드 협업 컬렉션을 단독 출시한다. 협업 컬렉션은 레몬 그래픽과 멤버별 캐릭터 요소를 활용한 반소매 티셔츠 8종으로 구성했다. 하츠투하츠 특유의 밝고 청량한 감성을 일상에서 착용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구현했다.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는 다음 달 7일까지 컬래버 팝업도 운영한다. 팝업은 하츠투하츠의 새 앨범과 무신사 스탠다드 협업 컬렉션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지하 1층과 지상 3층에 각각 다른 콘셉트로 꾸며졌다.

지하 1층 K팝 아티스트 협업 공간 '무싱사'에서는 새 앨범과 멤버별 포토카드를 판매한다. 현장 구매 고객에게는 미공개 포토카드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지상 3층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는 협업 티셔츠 8종을 직접 착용하고 구매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마련했다. 이번 팝업을 기념해 하츠투하츠 멤버들도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직접 방문했다.

무신사는 앨범 발매와 협업 컬렉션 공개에 맞춰 하츠투하츠 공식 MD 상품도 선보인다. 공식 포토카드와 심볼 브로치, 피규어 키링 등은 오는 2일부터 12일까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예약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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