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제조공장 불, 건물 4개동·원사 5t 활활…사상자 없어
[포천=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6.29.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28일 오후 10시4분께 경기 포천시의 한 섬유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40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 4개동과 원사 약 5t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력 57명을 동원해 29일 0시4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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