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불도 잘 피우고 고기도 잘 굽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집 야외 테라스에서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다양한 식기와 주방 도구도 함께 올렸다.
한편 지난달 온라인에서는 기은세의 새 평창동집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의 글이 화제가 됐다.
A씨는 "부모님이 사시는 동네에 기은세씨가 이사 온다며 몇 달째 수리 중인데,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버겁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이에 기은세는 "불편 끼쳐 드려 죄송하다. 제가 돈 벌어서 처음으로 집이란 걸 사서 하고 싶은 게 많아지다 보니 공사 일정이 조금 길어지게 됐다"며 직접 사과한 문자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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