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지킴 프로젝트' 일환, "따뜻하고 진심 어린 위로"
이번 초청은 천명지킴 생명대사로 위촉된 허회경씨가 자살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자살유족협회와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와 연계해 진행한다. 콘서트는 내달 4, 5일 서울 마포구 서강대 메리홀에서 열린다.
송민섭 생명지킴추진본부장은 "올해 들어 우리 사회의 자살사망자가 크게 줄어든 것은 우리 사회 각계각층에서 보여주시는 따뜻하고 진심어린 위로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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