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여행 편의성·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동시 추구
객실 300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루프톱 바 갖춰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태국의 글로벌 호텔 그룹 센트럴 호텔앤리조트(Centara Hotels & Resorts)가 일본 오사카 난바에 ‘센타라 라이프 난바 호텔 오사카’(Centara Life Namba Hotel Osaka)를 최근 개관했다.
이 호텔은 도시 여행의 편의성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호텔을 콘셉트로 한다.
난카이 및 미도스지선 남바역, 미도스지선 다이코쿠초역, 사카이스지선 에비스초역 등 주요 교통 거점과 가까워 오사카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도톤보리의 화려한 네온 거리와 다채로운 스트리트 푸드, 쇼핑 명소인 신사이바시 아케이드, 옛 오사카의 정취를 간직한 신세카이까지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둘러볼 수 있다.
카페와 편집숍이 밀집한 오렌지 스트리트(타치바나도리),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인 키주 마켓과도 인접해 오사카의 로컬 문화와 쇼핑, 미식을 함께 경험하기 좋다.
객실은 총 300개다. 2층 침대를 갖춘 패밀리룸, 배리어프리 객실 등을 운영해 다양한 숙박 수요를 충족한다.
식음(F&B) 시설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다이닝’(DINING), 루프톱 바 ‘소라’(SORA) 등이 있다.
다이닝에서는 일본식 메뉴와 타이 요리를 비롯한 인터내셔널 조식을 맛볼 수 있다.
소라는 전망탑 츠텐카쿠를 비롯한 오사카 도심의 야경을 감상하며 술잔을 기울이기 좋다.
센타라 라이프 난바 호텔 오사카 관계자는 “당 호텔은 오사카의 미식, 쇼핑, 문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허브다”며 “오사카 여행을 더욱 여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동 부담을 줄이는 등 차별화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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