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자력 대피
[화성=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한 장비 부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8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분께 해당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공장 안에 있던 관계자 9명은 모두 스스로 대피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22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뒤 장비 34대와 인력 102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