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영호진미 등 60여 종 판매
이 행사는 오는 9월9~10일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사전 판매는 지역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소비자들이 구미의 우수 농특산물을 미리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1차(6월29일~7월31일)와 2차(8월1일~8월31일)로 나눠 진행된다.
판매 품목은 60여 종이다.
한우, 영호진미 쌀, 구미밀가리 등 지역 농특산물과 G푸드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시중 판매 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구미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구미팜'에서도 주문할 수 있어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김장호 시장은 "사전 판매가 농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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