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소식]‘부산 모빌리티 쇼’ 이차전지 홍보관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6/28 15:02:13
[포항=뉴시스] = ‘2026 부산모빌리티 쇼’ 포항시 홍보관. 2026.06.28.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지난 26일부터 7월5일까지 열흘간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부산 모빌리티 쇼’에 참여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배터리 허브 도시 경쟁력을 홍보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모빌리티 쇼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기후에너지환경부·국토교통부가 후원하며 170개사가 2000개 부스가 운영하고 있다.

시는 전시회에 배터리 모빌리티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등 모빌리티 산업 전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과 제품을 소개한다. 전시회에 이차전지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구축된 산업 기반과 지역 선도·중소·중견 기업 간 협력 체계를 집중 소개한다.


[포항=뉴시스] = 포항소상공인협의회 ‘상생 플리마켓 & 야시장’.2026.06.28. photo@newsis.com.

◇원 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상생 플리마켓 & 야시장'

포항소상공인협의회는 지난 27일 원도심 살리기 프로젝트 ‘상생 플리마켓 & 야시장’을 열었다.

 플리마켓은 지역 소상공인이 직접 기획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상생 마켓이다. 상인들은 '슬기로운 포항 생활'이란 테마로 점포 밀집 골목을 자체적으로 정비하고, 청소년이 공연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이날 첫 ‘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한 데 이어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정례 행사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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