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장 관람석 7~8월 무료 개방
시민 체감형 이색 무더위 쉼터로 개방되는 빙상장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쉼터 공간에는 독서와 휴식을 위한 예술책장이 마련되고, 시민영화상영회, 피겨시범공연을 전년 대비 확대 운영하는 등 무더위를 피하면서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부산·울산·경남·제주 지역 꿈나무 피겨선수 100여 명이 참여하는 김해 피겨대회가 열리는 8월에도 개방해 피겨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또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눈놀이 체험 프로그램의 확대 운영도 준비하고 있다.
김해시민스포츠센터는 수영, 헬스, 골프, 에어로빅, 빙상 등 생활체육 강좌와 시설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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