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외교부(FDFA)는 이같이 확인하면서 미국 대표단은 J D 밴스 부통령이 이끌고 있으며 이란 대표단 경우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이 단장을 맡았다고 전했다.
협상 중재국인 파키스탄과 카타르 대표단도 뷔르겐슈토크에 입성했다.
스위스 외교부는 미국과 이란 간 대면 협상이 21일 오전(현지시간)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측은 앞서 체결한 양해각서를 바탕으로 최종 합의 도출을 위한 구체적인 이행 방안과 후속 절차를 논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