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낮 최고 33도…오후 곳곳 소나기

기사등록 2026/06/19 06:16:04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우리나라 전통명절 '단오(端午)'이자 금요일인 19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후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예상 강수량은 5~30㎜다.

오전 6시 현재기온은 추풍령 19.6도, 제천 19.6도, 보은 19.8도, 충주 23.7도, 청주 24.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전날(30.3~32.5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노면이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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