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18일(현지시간)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강세와 중동정세 완화에 따른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 대비 72.15 포인트, 0.14% 올라간 5만1564.70으로 폐장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80.51 포인트, 1.09% 상승한 7500.61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에 비해 496.28 포인트, 1.91% 뛰어오른 2만6425.64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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