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10㎏ 감량에 성공한 배우 안은진의 식단이 공개돼 화제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느 날의 셋로그"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 따르면 안은진은 "오늘의 아점"이라고 소개하며 새우와 여러 가지 채소, 현미밥 등이 들어간 포케를 먹었다.
이후 안은진은 촬영을 진행하며 저녁으로 차 안에서 견과류와 블루베리를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처럼 안은진이 선택한 포케는 칼로리가 낮음과 동시에 식이섬유와 단백질, 양질의 탄수화물을 보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채소 위주의 단순 샐러드보다 영양 균형이 잘 맞으며 포만감도 오래간다.
하지만 밥의 양이 많거나 마요네즈, 달콤한 소스, 튀김 등이 추가되면 칼로리가 급격히 올라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밥은 반 공기 이하로 조절하고 소스는 간장 베이스로 소량만 첨가하는 것이 좋다.
이어 저녁에 먹은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다만 담백질 함량은 상대적으로 적어 저녁 이후 허기가 심하다면 그릭요거트, 무가당 두유, 삶은 달걀 등을 함께 곁들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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