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은 '희야',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서쪽 하늘', '네버엔딩 스토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2000회가 넘는 공연을 치른 '라이브의 황제'로 불린다.
이번 공연은 그의 대표곡들을 통해 대중과 함께해 온 삶과 추억을 돌아보는 무대로 꾸민다. 전문 공연장인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해 현장감을 높인다.
KBS는 공영방송의 취지를 살려 이번 공연을 전석 무료로 진행한다.
공연은 오는 8월1일 오후 5시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실황 영상은 추석 연휴 기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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