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증평에 주소를 둔 임신부 또는 지난해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부담 비율은 20%(4만8000원)다.
군은 지난해 75명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140명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에코이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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