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희양산서 60대 등산객 심정지…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6/13 13:23:36 최종수정 2026/06/13 14:06:24

[괴산=뉴시스] 연현철 기자 = 13일 오전 10시께 충북 괴산군 연풍면 희양산에서 등산객 A(60대)씨가 다쳤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넘어지는 과정에서 머리를 바위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