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남본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농협경제지주 경남본부, NH농협은행 경남본부, NH농협손해보험 경남총국, 농협 경남검사국 등 범농협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약 4297㎡(1300평) 규모의 양파 재배농가를 찾아 양파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
◇에스엠에이치·베스트에프에이, 대한적십자사 명예대장·명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에스엠에이치와 베스트에프에이에 각각 회원유공장 명예대장과 명예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스엠에이치는 2015년부터 산불피해 성금 지원, 라오스 수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 지원 등을 했고 2022년부터는 '씀씀이가 바른기업'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24년에는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등재됐다. '2025년 착한리더가 세상을 바꾼다' 캠페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베스트에프에이는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업체다. 2019년부터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해 활발히 활동하며 정기후원으로 약 1800만원의 누적 후원금을 기부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에도 힘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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