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관, 개청 46주년 맞아 복지시설에 '나눔 기부'

기사등록 2026/06/12 17:28:22

관세행정 협조자 등 표창도

[광주=뉴시스] 광주본부세관은 12일 개청 46주년을 맞아 아동보호시설인 광주나자렛집과 소년가장 그룹홈 길상원, 나래울, 늘빛 등을 찾아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광주세관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구길용 기자 = 광주본부세관은 12일 개청 46주년을 맞아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 4곳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 돕기 나눔기부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또 관세행정협조자와 우수공무원에 대해 표창장도 수여했다.

광주본부세관장 표창 대상은 관세행정협조자에 최해연 주무관, 우수공무원에 김지연 주무관 등이 선정됐다.

이날 광주본부세관은 아동보호시설인 광주나자렛집과 소년가장 그룹홈 길상원, 나래울, 늘빛 등을 찾아 직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광주본부세관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광주본부세관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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