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디지털 특성화대학' 또 선정…"6년 연속"

기사등록 2026/06/12 16:58:46
[대전=뉴시스] 건양사이버대학교가 소상공인디지털특성화대학 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는 모습. (사진=건양사이버대 제공)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올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사업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6년 연속이다.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로 개척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국 사이버대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올해 교육은 ▲온라인 스토어 개설 및 운영 실무 ▲전자상거래 플랫폼 활용 전략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및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교육은 내달 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 소상공인과 예비 창업자는 산학협력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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