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12% 상승한 4031.51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75% 오른 1만4963.41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5% 뛴 3830.35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보다 0.77% 오른 4017.86으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전반적인 오름세를 보였고, 오후장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이란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귀금속, 유속금속 등이 강세를 보였고 반도체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3조21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6600억위안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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