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국-체코전 중계, 치지직 동시 접속 386만명

기사등록 2026/06/12 16:23:14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배성재, 박지성. (사진=JTBC 제공) 2026.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첫 경기에 온라인 시청자들이 몰렸다.

JTBC는 12일 오전 11시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중계한 2026 FIFA 월드컵 한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생중계가 동시 접속자 수 386만47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계는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김환 해설위원이 맡았다. JTBC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에서 중계진의 호흡과 해설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경기에서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체코에 2-1로 역전승했다. 한국은 후반 먼저 실점했으나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로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점 3을 챙겼다.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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