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굳은 표정으로 공판 출석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6/12 14:39:10
최종수정 2026/06/12 15:56:25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2.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회(공표 3회·비공표 7회)에 걸쳐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비서실장이던 강 전 부시장을 통해 김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2.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2.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2.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9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2.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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