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에이엘, 전운장 경영지배인 사임
기사등록
2026/06/12 14:25:30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알루미늄기업 대호에이엘은 경영지배인 전운장 더월드개발 대표이사가 임기 만료로 사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또 지난 11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소수주주 제안 안건인 이해은·이상억 사내이사 해임안, 문영권 사외이사 해임안, 송학동·오원용 감사 해임안이 가결됐다고 공시했다.
소주주주 제안 안건인 박병선 감사 선임안도 가결됐다.
반면 회사측 제안 후보인 박원태·홍정우·임승희 사외이사, 오원용 감사 선임안은 모두 부결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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