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공공배달앱 운영사 먹깨비와 모바일뱅킹앱에 '먹깨비 배달주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민간 배달앱보다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제로페이·쿠폰 혜택과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과 고객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가맹점 등록부터 주문·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이용법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 생활혜택 코너에서 '먹깨비 배달 주문하기'를 클릭한 뒤 원하는 음식점의 메뉴를 주문·결제하면 된다.
◇창원 '한가위', 경남 1469번째 착한가게 가입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1일 창원시 성산구 한식·퓨전비어 음식점 '한가위'가 경남 1469번째 착한가게로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착한가게'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실천 캠페인으로, 2007년 시작되어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