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마을 돌봄밥상'은 주민 주도로 먹거리 나눔과 돌봄서비스 제공하는 사업이다. 곡성군은 죽곡면에 반찬과 도시락을 조리하는 공유주방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에 도시락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곡성군, 농어촌 기본소득 '이동점빵' 운영
곡성군은 교통 접근성이 열악한 지역의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률을 높이기 위해 '이동점빵'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곡성지역자활센터가 운영하는 '이동점빵'은 라면, 휴지, 세제 등 생활필수품과 두부, 우유, 과일 등 신선식품을 차량에 싣고 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우선 방문한다.
월요일부터 수요일에는 행복빨래방과 연계된 마을을 찾아가고 목요일에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가 운영되는 마을에서 생필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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