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협업…"헌혈 문화 확산"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도미노피자가 '헌혈의 날(6월 14일)'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헌혈 행사에 피자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지난 11일 한국 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에서 진행한 헌혈 행사에 파티카를 보내 헌혈자들에게 갓 구운 피자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의 이번 파티카 행사는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헌혈자 예우를 강화하고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고자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해 6월에도 도미노피자는 헌혈의 날을 기념해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인천 혈액원 헌혈자에게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한 바 있다.
아울러 파티카를 통해 성남시한마음복지관, 한빛 부대 등에 피자를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파티카를 통해 헌혈자들에게 피자를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헌혈자를 비롯해 다양한 이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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