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TS상주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현대자동차그룹,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고령 운전자의 신체적·인지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교육생들은 이론교육과 함께 올바른 운전 자세 유지, 급제동 시 안전띠 효과 체험, 음주 고글체험,운전 사각지대 체험 등 사고 방지를 위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연구교수진이 동승한 가운데 페달 오조작 발생 시 대처 요령과 빗길·눈길 등 상황에서의 위험 요소 및 대응법을 익혔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TS는 민간, 유관기관과 적극협력하여 고령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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