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신라 삼계탕·한우 갈비탕 등 9종 선봬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호텔신라가 초복(7월 15일)을 앞두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삼계탕과 갈비탕, 흑삼 등 보양식 선물세트 9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대표 상품인 '프리미엄 신라 삼계탕'은 자숙 닭과 국내산 전복, 호텔신라 주방장이 개발한 닭 육수로 진한 맛을 냈다. '프리미엄 한우 갈비탕'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청정 한우 목장의 갈비와 양지, 자숙 전복을 활용했다.
명절 선물세트로 선보였던 '흑삼잼&진한 흑삼 한뿌리'도 만나볼 수 있다. 아홉 번 찌고 말린 구증구포 흑삼을 사용했다.
호텔신라의 여름 보양식 선물세트는 온라인몰 '더신라숍'에서 한정 수량으로 사전 예약 판매한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선물세트 상품 개발부터 제품 생산, 검수,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철저한 품질 관리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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