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업체 200곳을 대상으로 배달앱, 오픈마켓, 자사몰 구축 솔루션 등 온라인 플랫폼 이용시 발생한 서비스 이용 수수료, 키워드·배너 광고 비용, 판촉용 쿠폰 발행비용 등을 업체당 최대 100만원(공급가액의 90%)까지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남구청 소상공인진흥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이나 소상공인 지원사업 게시판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남구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할 수 있길 바란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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