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성·실무형 인수위
안재민 당선인의 정책과 비전을 구체화하고 전문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인수위는 각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도 15명이다.
위원장은 박점숙 현 상주시의회 총무위원장(전 이안면장)이 위촉됐다.
박 위원장은 오랜 시간 당선인과 호흡을 맞추며 당선인의 정책 방향과 시정 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로 평가된다.
실무 총괄 간사는 임이자 국회의원 이경원 보좌관이 임명됐다.
상주시 핵심 과제인 중앙정부 및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의, 국비 확보를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가 반영된 인선이다.
인수위 및 자문위는 시정기획·행정혁신, 농업·경제산업, 문화·관광·스포츠, 의료·복지·생활환경 등 총 4개 분과로 나눠 자문과 정책 수립을 담당한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상주 시정은 다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선제적이고 창의적인 행정, 중앙정부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상주 발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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