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아이브 리즈, '2026 KGMA' 둘째 날 MC
[서울=뉴시스] 김재원, 리즈. (사진 = 미스틱 스토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재원과 그룹 '아이브' 리즈가 오는 11월 7~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둘째 날 MC로 낙점됐다고 KGMA 조직위원회가 11일 밝혔다.
김재원은 최근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흥행을 이끌고 음악방송 MC로도 활약 중이다. 리즈는 글로벌 음원·음반 차트에서 롱런 중인 아이브 멤버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KGMA는 일간스포츠가 주최하는 대중음악 시상식이다. 상세 라인업 등은 팬캐스트 앱을 통해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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