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2026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사례·성과 공유 등

기사등록 2026/06/11 14:43:20
[대구=뉴시스] '2026년 대구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참가자(사진=대구시 제공) 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지역 산업현장의 품질혁신 문화 확산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6년 대구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11일 대구엑스코(EXCO)에서  개최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역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총 14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해 현장 개선, 생산성 향상, 서비스 혁신 등 12개 부문에서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품질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절대평가를 통해 90점 이상을 획득한 12개 분임조는 오는 8월 전북에서 열리는 ‘제52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하며 대구시는 전문가 밀착 컨설팅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제24회 대구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열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0일 대구엑스코에서 유치부 9개팀, 초등부 9개팀 등 총 18개팀과 합창단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24회 대구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유치부·초등부 각 대상 수상팀에는 대구시장상이 수여됐으며 대상 2개팀은 9월 16~17일 광주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제27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대구 대표로 출전한다.

2002년 시작된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통해 화재예방과 소방안전의 중요성을 익히고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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