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는 프랑스 전역의 유명 여행사와 관계기관 50여 곳이 참여했다.
경남도 파리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단독 홍보관을 확보했으며, 최근 프랑스 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팝,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을 경남지역 관광 수요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
경남도는 프랑스인들의 여행 취향을 겨냥해 ▲K-콘텐츠 촬영지 투어 ▲로컬 K-미식 ▲이색 야간 투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적지 ▲힐링 중심의 웰니스 관광지 등 5대 핵심 맞춤형 테마를 선보였다.
이채인 경남도 파리사무소장은 "이번 행사는 그동안 서울, 부산, 경주 등 일부 지역에 국한됐던 방한 상품의 틀을 깨고 경남이라는 매력적인 선택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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