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시좡족자치구 싱안현에서 폭발…부상자도 17명 발생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0분께 광시좡족자치구 구이린시 싱안현 링샹로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고 싱안현 공안국이 밝혔다.
이번 사고로 7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사고 이후 구이린시와 싱안현 공안·소방 당국이 구조 및 수습 작업을 진행했으며 현장 구조 작업은 아직 진행 중이다.
초기 조사 결과 이번 폭발이 가스 배관 등에서 발생하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됐으며 공안 당국이 사고 원인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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